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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환자샤우팅카페

- 주제는 “백혈병 환자의 알권리와 의료기관 선택권”&“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의 신약 접근권”


 

이번 ‘환자shouting카페’는  “백혈병 환자의 알권리와 의료기관 선택권”과 “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의 신약 접근권 ”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됬습니다.

 

첫 번째 샤우팅은 골수(조혈모세포)이식 없이 항암치료만으로 5년 생존율이 90%가 넘는 급성전골수성백혈병(M3) 진단을 받고 2차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던 중 곰팡이균 감염 및 뇌출열로 사망한 27살 청년 김상준 군의 누나 김은경 씨의 사례입니다.

 

두 번째 샤우팅은 골수이형성증후군으로 투병중인 이금출 씨의 남편 김상춘 씨의 사례입니다.

 

환자와 가족들이 희노애락(喜怒哀樂)을 같이 나누며 ‘환자중심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개최하는 ‘환자Shouting카페’는 외치고 싶은 환자들과 들을 준비된 사람들은 누구나 올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2016년 2월 17일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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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환자샤우팅카페_ '진료 빙자 성추행 방지법 제정 및 유명무실한 야간 당직의료인제도' 


구성기 씨는 야간 당직의사가 병원에 상주하고 있었거나 병원에서 빠른 전원조치만 해주었더라도 딸은 사망하지 않았을 거라며 “야간 당직의료인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샤우팅 했습니다.  


2013년 8월 한의사가 한 달 동안 7차례나 “수기치료” 명목으로 여중생(당시 1학년)의 속옷을 벗기고 손을 넣어 추행 했지만 1심 재판부는 “의료행위”라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피해 여중생의 샤우팅이 있었습니다. 


‘환자Shouting카페’는 외치고 싶은 환자들과 들을 준비된 사람들은 누구나 올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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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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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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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환자단체연합회) 주최하는 제13회 ‘환자샤우팅카페’가 ‘샤우팅 그리고 그 이후’라는 주제로 종로 ‘엠스퀘어’에서 열렸다. 2012년 6월 27일 제1회 ‘환자샤우팅카페’를 시작한지 이제 약 2년 반. 많은 환자가족들이 억울함을 호소했고, 참여자들은 공감하며 함께 분노했다. 그래서 샤우팅이 샤우팅으로 끝나지 않고 힐링과 솔루션으로 이어져 고통 받는 환자가족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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