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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환자샤우팅카페_ '진료 빙자 성추행 방지법 제정 및 유명무실한 야간 당직의료인제도' 


구성기 씨는 야간 당직의사가 병원에 상주하고 있었거나 병원에서 빠른 전원조치만 해주었더라도 딸은 사망하지 않았을 거라며 “야간 당직의료인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샤우팅 했습니다.  


2013년 8월 한의사가 한 달 동안 7차례나 “수기치료” 명목으로 여중생(당시 1학년)의 속옷을 벗기고 손을 넣어 추행 했지만 1심 재판부는 “의료행위”라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피해 여중생의 샤우팅이 있었습니다. 


‘환자Shouting카페’는 외치고 싶은 환자들과 들을 준비된 사람들은 누구나 올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