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Shouting카페 후원링크
맨 위로 이동

 

 

 

 

이 영상은  한국환자단체연합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환자샤우팅카페

여기서 첫번째 샤우팅을 했던 당시 9살 정종현 군의 엄마 김영희 씨와

저희 단체가 환자안전법(일명, 종현이법)을 제정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환자샤우팅카페 운동은 환자 당사자의 목소리와 참여가

보건의료 관련 제도, 정책, 법률을 환자 중심으로 바꿀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습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짱아 2018.10.06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http://me2.do/FQmhR6Vw

    국민청원중입니다
    힘을모아주신분들감사합니다
    탑스타도아닌 일반인인 20 만명 택도없는일이죠
    물론 의료인들로 생명을 연장해나가며 감사해야 할일이죠
    누구나 당할수있는 의료사고
    자식부모 형제가족을 잃고도 고통속에 피눈물을 흘리며
    사과한마디 못받는 현실
    내일아니려니 관심없는 현실
    또다른 피해자가없도록 누군가가 두드리다보면 환자를 마루타로 여기는 양심없는 의료진들은 덜해지겟죠

    저도 갑작스레 아프게되고 하라는데로 멋모르고 이렇게되기전
    아프면 병원서 하라는데로 하게되는
    통증환우님들 치료시 주위하세요

    바쁘시지만 클릭해 퍼트려주세요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http://me2.do/FQmhR6Vw

 

 

제17회 환자샤우팅카페

- 주제는 “백혈병 환자의 알권리와 의료기관 선택권”&“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의 신약 접근권”


 

이번 ‘환자shouting카페’는  “백혈병 환자의 알권리와 의료기관 선택권”과 “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의 신약 접근권 ”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됬습니다.

 

첫 번째 샤우팅은 골수(조혈모세포)이식 없이 항암치료만으로 5년 생존율이 90%가 넘는 급성전골수성백혈병(M3) 진단을 받고 2차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던 중 곰팡이균 감염 및 뇌출열로 사망한 27살 청년 김상준 군의 누나 김은경 씨의 사례입니다.

 

두 번째 샤우팅은 골수이형성증후군으로 투병중인 이금출 씨의 남편 김상춘 씨의 사례입니다.

 

환자와 가족들이 희노애락(喜怒哀樂)을 같이 나누며 ‘환자중심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개최하는 ‘환자Shouting카페’는 외치고 싶은 환자들과 들을 준비된 사람들은 누구나 올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2016년 2월 17일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6회 환자샤우팅카페_ '진료 빙자 성추행 방지법 제정 및 유명무실한 야간 당직의료인제도' 


구성기 씨는 야간 당직의사가 병원에 상주하고 있었거나 병원에서 빠른 전원조치만 해주었더라도 딸은 사망하지 않았을 거라며 “야간 당직의료인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샤우팅 했습니다.  


2013년 8월 한의사가 한 달 동안 7차례나 “수기치료” 명목으로 여중생(당시 1학년)의 속옷을 벗기고 손을 넣어 추행 했지만 1심 재판부는 “의료행위”라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피해 여중생의 샤우팅이 있었습니다. 


‘환자Shouting카페’는 외치고 싶은 환자들과 들을 준비된 사람들은 누구나 올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