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Shouting카페 후원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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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한국환자단체연합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환자샤우팅카페

여기서 첫번째 샤우팅을 했던 당시 9살 정종현 군의 엄마 김영희 씨와

저희 단체가 환자안전법(일명, 종현이법)을 제정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환자샤우팅카페 운동은 환자 당사자의 목소리와 참여가

보건의료 관련 제도, 정책, 법률을 환자 중심으로 바꿀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습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제17회 환자샤우팅카페

- 주제는 “백혈병 환자의 알권리와 의료기관 선택권”&“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의 신약 접근권”


 

이번 ‘환자shouting카페’는  “백혈병 환자의 알권리와 의료기관 선택권”과 “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의 신약 접근권 ”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됬습니다.

 

첫 번째 샤우팅은 골수(조혈모세포)이식 없이 항암치료만으로 5년 생존율이 90%가 넘는 급성전골수성백혈병(M3) 진단을 받고 2차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던 중 곰팡이균 감염 및 뇌출열로 사망한 27살 청년 김상준 군의 누나 김은경 씨의 사례입니다.

 

두 번째 샤우팅은 골수이형성증후군으로 투병중인 이금출 씨의 남편 김상춘 씨의 사례입니다.

 

환자와 가족들이 희노애락(喜怒哀樂)을 같이 나누며 ‘환자중심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개최하는 ‘환자Shouting카페’는 외치고 싶은 환자들과 들을 준비된 사람들은 누구나 올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2016년 2월 17일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16회 환자샤우팅카페_ '진료 빙자 성추행 방지법 제정 및 유명무실한 야간 당직의료인제도' 


구성기 씨는 야간 당직의사가 병원에 상주하고 있었거나 병원에서 빠른 전원조치만 해주었더라도 딸은 사망하지 않았을 거라며 “야간 당직의료인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샤우팅 했습니다.  


2013년 8월 한의사가 한 달 동안 7차례나 “수기치료” 명목으로 여중생(당시 1학년)의 속옷을 벗기고 손을 넣어 추행 했지만 1심 재판부는 “의료행위”라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피해 여중생의 샤우팅이 있었습니다. 


‘환자Shouting카페’는 외치고 싶은 환자들과 들을 준비된 사람들은 누구나 올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