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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자 샤우팅카페에서는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부작용으로 중증 기면증 진단을 받은 이상훈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씨는 지난 2010년 11월 회사에서 신종 플루 예방접종을 받은 뒤, 회사 생활을 지속하기 힘들 정도로 갑자기 졸음이 쏟아지거나 심한 경우 쓰러지기도 하는 증상을 겪었다.

이씨는 이러한 현상이 예방접종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고 병원과 로펌을 드나든 끝에 이듬해 예방접종피해보상전문위원회로부터 기면증 증상이 예방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이라고 인정받았다.

하지만 이씨에 대한 보상은 그동안의 병원비와 국민연금관리공단으로부터 받은 장애연금 3급 판정이 전부였다.

이씨는 “국민연금에 가입돼 있는 상태에서 질병을 얻어 장애연금 3급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장애인은 아니다 보니 (중증 기면증에 대한)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부작용이 인정됐음에도 사실상 별다른 보상이 없는 것이 억울할 뿐”이라고 토로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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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자단체연합회에서 일곱번째 환자Shouting카페를 오픈합니다.

시간 : 2013년 7월 10일 저녁 7시

장소 : 종로 엠스퀘어 (종각역 4번 출구 대왕빌딩 13층)

외치고 싶은 사람, 들을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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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남편의 사망에 대해 의무기록지와 검사결과기록지가 조작되어

법정 싸움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양순씨의 샤우팅입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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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회 환자샤우팅카페에서 소개된 손영준군의 잘못된 선택진료제도의 문제점을

손영준군의 동생 손지혜양이 샤우팅했습니다.


재판과정에서 선택진료비를 돌려주었기 때문에 영준군의 마취에 대한 사기적인 선택진료가

죄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혜씨가 지켜본 손영준군의 사고 당시 상황과 선택진료의 문제점에 대해 샤우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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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8일 종로 엠스퀘어에서 다섯번째 환자샤우팅카페가 진행됐습니다.


세번째 샤우팅으로 성형수술 피해자 조의제씨가 참석하여 성형수술 피해자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 샤우팅으로 차별받는 환자인 성형수술 피해자들의 구제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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