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Shouting카페 후원링크
맨 위로 이동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달 비급여 약값이 천만원인 폐암 치료제의 빠른 건강보험 적용을 요구하는 박소연씨의 샤우팅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호조무사 마취로 사망한 9살 지유의 의료사고에 대해 아버지 서동균씨의 샤우팅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폐암 치료제 '잴코리' 약값이 고액이라는 이유로 실손형 보험금을 부당이익으로 판단,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한 민간 보험사의 횡포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김경희씨의 샤우팅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소영 2017.04.1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하늘에서 편히 쉬렴..

  2. 김연자 2017.04.11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친 예쁜 경희씨...
    남아있는 모든 이들이 살아있는 동안 삶을 아름답게 살아내기를 ~~♡

  3. 신민옥 2017.04.11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한 울 경희 아픈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갔듯이 이 땅에 남아 있는 우리도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삶의 예배를 드리며 감사함으로 걸어갈께 울 경희 사랑하고 축복해.
    네가 우리와 함께 했던 그 시간 넘 행복했고 고마웠어. 지금은 그곳에서 행복하게 미소짓고 있겠지. 사랑해.

  4. 김은희 2017.04.12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희씨,보고싶다. .
    아직 이렇게 어디선가 말하고 있을것 같은데. .
    아픔없이 편히 쉬고 있겠지요. .
    지금도 아파하고 있을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었네요. .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