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Shouting카페 후원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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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한국환자단체연합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환자샤우팅카페

여기서 첫번째 샤우팅을 했던 당시 9살 정종현 군의 엄마 김영희 씨와

저희 단체가 환자안전법(일명, 종현이법)을 제정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환자샤우팅카페 운동은 환자 당사자의 목소리와 참여가

보건의료 관련 제도, 정책, 법률을 환자 중심으로 바꿀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습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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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아 2018.10.06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http://me2.do/FQmhR6Vw

    국민청원중입니다
    힘을모아주신분들감사합니다
    탑스타도아닌 일반인인 20 만명 택도없는일이죠
    물론 의료인들로 생명을 연장해나가며 감사해야 할일이죠
    누구나 당할수있는 의료사고
    자식부모 형제가족을 잃고도 고통속에 피눈물을 흘리며
    사과한마디 못받는 현실
    내일아니려니 관심없는 현실
    또다른 피해자가없도록 누군가가 두드리다보면 환자를 마루타로 여기는 양심없는 의료진들은 덜해지겟죠

    저도 갑작스레 아프게되고 하라는데로 멋모르고 이렇게되기전
    아프면 병원서 하라는데로 하게되는
    통증환우님들 치료시 주위하세요

    바쁘시지만 클릭해 퍼트려주세요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http://me2.do/FQmhR6Vw

 

 

 


일시 : 2018년 5월 29일 화요일

         오후 2시 30분~4시 30분

장소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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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아 2018.10.06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http://me2.do/FQmhR6Vw

    국민청원중입니다
    힘을모아주신분들감사합니다
    탑스타도아닌 일반인인 20 만명 택도없는일이죠
    물론 의료인들로 생명을 연장해나가며 감사해야 할일이죠
    누구나 당할수있는 의료사고
    자식부모 형제가족을 잃고도 고통속에 피눈물을 흘리며
    사과한마디 못받는 현실
    내일아니려니 관심없는 현실
    또다른 피해자가없도록 누군가가 두드리다보면 환자를 마루타로 여기는 양심없는 의료진들은 덜해지겟죠

    저도 갑작스레 아프게되고 하라는데로 멋모르고 이렇게되기전
    아프면 병원서 하라는데로 하게되는
    통증환우님들 치료시 주위하세요

    바쁘시지만 클릭해 퍼트려주세요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http://me2.do/FQmhR6Vw

11회 환자샤우팅카페

사진 2014. 8. 2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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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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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6일 

11번째 환자샤우팅카페가 열립니다.

외치고 싶은 사람들, 들을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종각역 4번 출구 대왕빌딩 13층 "마이크 임팩트 엠스퀘어"


환자Shouting카페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세요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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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영순 2014.09.01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회 환자 샤우팅카페는 언제 열립니까~??

 

안녕하십니까?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2010년 2월 4일 창립되어 대한민국에 환자중심의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질병, 이념, 국경을 넘어선 환자 복지ㆍ권리증진 운동을 전개하는 환자단체 연대체입니다.

 

모든 사람은 언제든지 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어디서든 환자는 약자입니다. 고액의 병원비 때문에 가정이 무너집니다.

 

높은 약값을 받으려는 제약회사와

건강보험 재정을 절감하려는 정부 사이의 줄다리기로

제때 치료받지 못하거나 고액의 약값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환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보건의료 제도와 법령을 만드는데
환자의 참여는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정부, 국회, 의료공급자를 향해

"Listen to patients, Speak for changes(환자에게 들어라, 그러면 변화를 위해 말하겠다)"라고

당당하게 외칠 수 있는 소통과 싸움의 도구가 되겠습니다.

비용을 부담하는 의료소비자로서 병원, 약국, 제약회사 등 의료공급자와 대등한 위치에서

당당하게 환자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의료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의 자녀와 후손들이 더 나은 의료환경에서 진료받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칭기즈칸도 "하나의 화살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있지만,

여러 개의 화실이 합쳐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질병, 이념, 국경을 넘어 환자중심의 보건의료문화를

우리 환자와 잠재적 환자인 우리 국민 모두와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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