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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2일 제10회 환자샤우팅카페가 열렸습니다.
약수역 근처의 긱카페아키에서 열린 10번째 환자샤우팅카페에서는
두분의 샤우팅이 있었는데요.

 

응급실에서 전공의 두 명이 번갈아 가면서 50분 동안 요추검사 시술을 연속 5회 실패해 사망한 9살 어린이의 엄마가 상대방 동의를 필수조건으로 하는 의료분쟁조정제도의 문제점과 대학병원에 가면 위험한 검사나 시술을 전문의가 아닌 숙련이 안 된 전공의가 하는 문제점에 대해 샤우팅했고
 
두 번째는 열감기로 오전에 병원에 입원했지만 의료진의 치료 소홀로 다음날 아침에 사망한 7살 아들의 아버지가 병원의 무책임과 경찰의 초등수사 한계 및 의료사고 수사전담반의 필요성을 샤우팅 해 주셨습니다.

 

환자샤우팅카페는 외치고 싶은 환자들과 들을 준비된 사람들 누구나 올 수 있는 열린공간입니다.
지금부터 10번째 환자샤우팅카페를 만나보실까요?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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