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Shouting카페 후원링크
맨 위로 이동

 

보험이 되지 않으면 글리벡 한 달 약값은 260만원

 

보험이 되지 않는 고가의 치료비, 너무너무 힘듭니다.

 

 우리는 환자의 마지막도 함께하는 의사를 원합니다.

 

다발성골수종 하늘이 내린 벌인가?

 

 지방 환자의 고달픈 서울 대학병원 이용하기

 

정보 하나 없이 의사만 믿고 따랐는데.....

 

 던진 말에 쉽게 상처받는 저도 여자입니다.

 

마테란 주사가 의료보험 적용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Posted by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